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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약품 재료에서 먹거리로까지 확대
조회수:478
2016-04-03 01:10:12

곤충경제(insect economy)

이제 곤충은 산업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학습용 곤충은 이제 일반화 되었습니다.

함평 나비축제는 매년 약 26만명이 다녀가고, 경제적으로 약 300억원의 효과를 내었고

무주 반딧불 축제는 약 64만명이 다녀가고, 경제적으로 약 520억원의 효과를 내었습니다.

 

농약대신 천적곤충을 활용한 농업기술이 자리잡고 발달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한국생명공학연구소에서는 

"곤충의 피부재생과 항염 기능"을 이용해서 화장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1호 곤충식당 "빠삐용의 키친"과 cj제일제당이 MOU를 맺었다고 합니다.

이제 대기업에서도 식용곤충의 연구가 시작된거 같습니다.

(여기 곤충식당 셰프는 갈색거저리는 건새우의 풍미가 난다고 하네요^^)

 

(뉴스 바로가기: http://sunday.joins.com/archives/125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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