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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넥스 소개 - 웹솔루션, 프로그램 개발, 멀티미디어컨텐츠제작 전문

유비넥스유비넥스 유비넥스는 15년이상 웹컨텐츠를 제작하고 운영한 인력을 주축으로 실력과 안정성을 확보한 회사입니다. 기업이 인지하지 못한 트렌드를 미리 제시해주고,거기에 걸맞는 컨텐츠 제작과 함께 고객사의 성공잠재력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무엇보다 '정직과 부지런함'을 바탕으로 단순한 웹컨텐츠 개발에서한발 더 나아간 차별화된 기획력과 안정된 개발력으로 고객사의 발전에 기여합니다. 오늘도 고객사의 성공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생각하고, 개발하며 성장하는 기업 유비넥스입니다. 고객사의 성공잠재력이 되는 것우리는 기획, 디자인, 개발, 마케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끊임없이 시도하고 탐구합니다. Professional (전문가)전문가는 결과로 우수성을 입증받습니다. Continuous (지속)끊임없이 도전하고 개발하는 반복적인 꾸준함 Experience (경험)오랜 경험으로 만들어진 가치있는 컨텐츠와 비전 Change (변화)트렌드의 변화를 이해하고 대응하는 미래 Back to the Basic (기본)가치와 비전을 잊지않고 기본에 충실함 강력한 웹솔루션! 유비넥스 솔루션으로 성공하세요! 각 분야의 전문가가 협업관계를 유지하며말보다는 결과로 우수성을 입증하는 기업 유비넥스입니다.#성공하는 컨텐츠 #회사의 가치를 높여주는 홈페이지 #홍보가 되는 프로그램 #잘되는 쇼핑몰 #예약이 꽉찬 스케쥴 #속편한 유지보수/관리#신선한 #남과다른 #기억에 남는 #한눈에 들어오는 #멋있는 #중독성 있는#사용자를 위한 UI #운영자의 손쉬운 관리내 비즈니스의 꿈이 현실이 되는 특별한 여행유비넥스와 함께 하세요! 유비넥스www.ubnex.com

2019-06-10 13:46:56|블로그글 바로보기

솔릭 태풍경로, 태풍세기, 전세계 태풍현황을 확인할 수 있어요

2018-08-23 10:53:17|블로그글 바로보기

상업적으로 사용가능한 무료글꼴 사용하세요

상업적으로 사용가능한 무료글꼴 사용하세요 '글꼴 저작권'이 있다 들어보셨나요?몇년전부터 계속해서 글꼴저작권에 대한 말이 참 많은데요 현재 글꼴은 국내법으로는 저작물로 인정하지 않는다고합니다 1996년도 저작권 등록반려처분취소 판결로 서체동안은 그 자체가 실용적인 가능과 별도의 예술의 범위에 속하는 창작물에 해당하는 경우에만 저작물로 보호된다고 판결이 났습니다 좀 애매한것은 글꼴과 글꼴파일입니다.글꼴파일 자체가 프로그램으로 보기 때문에 복제를 하거나 다른 사람한테 보내면 저작권 위반이라고 합니다 복잡하죠~~ 저작권은 참 이렇게 애매하고 어렵습니다최근에 기업에서나 기관에서 서체를 무료로 공개하고 있답니다 무료글꼴이라서 저작권 문제 없이 자유롭게 응용하여 사용이 가능할 수 있다는것이 어찌나 반가운 소식인지 모릅니다 기업이 상업적으로 사용해도 좋다고 한 무료폰트입니다 제한도 없고, 조건도 없고, 누구나 쓸 수 있는 서체입니다 관공서 같은 경우 서울시/ 부산시 / 아산시 / 제주도청 / 동그라미재단 등등... 서체를 공개했는데요 이 외에도 기업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서체들이 있습니다 구글에서는 어도비 본고딕체네이버에서는 나눔글꼴모음우아한형제들, 스포카, 야놀자, 한글과컴퓨터의 함초롬체, 조선일보의 조선일보명조체 등등 다양하죠?상업적으로 사용해도 되는 제약이 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라북도체랑 김제시체는 라이센스를 해야 가능하답니다. 아모레퍼시픽의 아리따체는 자유롭게 사용가능하지만 BI 또는 CI 사용이 불가하고요 롯데마트의 통큰서체는 상업적으로 사용할 경우 사용요청서를 보내야 한답니다 이렇게 특정기업들이 개발하여 배포하는 서체들의 이름을 보면 기업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브랜드를 확실하게 각인시키기 위한 마케팅 전략으로도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천, 수억원의 비용과 시간을 두고, 기업만의 독자적인 전용체를 개발하고 있는데요 최근에 빙그레회사에서도 빙그레체를 선보였답니다 그런데... 글쎄~~ 3개월만에 다운로드 수가 무려 15만건~~~빙그레는 지난 바나나우유를 핫하게 만들었죠?대표적인 자사제품을 대표하여 만들어낸 글꼴들 정말 기발하고, 참신한 마케팅 전략인 것 같습니다 @유비넥스

2017-10-25 11:17:05|블로그글 바로보기

네이버의 추천검색어와 연관검색어 뭐가 다를까??

마케팅 방법은 무궁무진합니다 이제는 온라인마케팅의 트랜드를 미리 이해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입니다 아주 작은 소상공인도 이제는 보다 효과적인 수익률을 위해서 오프라인광고보다는 바이럴 마케팅으로 온라인을 통해서 진행합니다 아마도 걸어다니는 스마트폰 시대에 인터넷을 어디서든 할 수 있기 때문에 더더욱 필요성을 갖고 있는데요오늘은 마케팅 방법 중에서도 검색어에 대한 내용을 이야기 해드릴게요검색어란 인터넷에서 찾아야하는 정보의 말입니다 검색어는 문장보다는 단어 위주로 되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실시간검색어를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다른 말로는 키워드라도 부르는데요, 찾고자 하는 정보의 말을 아주 간략하게 단어로 검색하는 것을 말하는데요현재 네이버는 국내에서 검색 점유율이 거의 80%에 육박합니다 10명주에 8명은 거의 네이버로 정보를 검색하여 수집한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네이버에 몇가지 검색을 하다보면 추천검색어와 연관검색어라는 말이 나오는데요 먼저 추천검색어 같은 경우는 네이버에서 지정한 비지니스 관련된 키워드입니다 이때 추천검색어를 클릭하면 대부분이 유료 검색광고로 연결됩니다 연관검색어는 해당키워드를 검색할 때 검색 전과 후를 비교하여 검색하는 의도에 적합성을 찾아서 제공하는 키워드입니다 수영복을 검색했다면 추천검색어가 뜹니다 그리고 맨 위에 주소창에는 제가 첫번째 검색한 수영복 글자가 나오는데요 그리고 나서 '비키니'라고 검색하면 주소창에 비키니글자와 수영복글자가 보이게 됩니다 이렇게 검색하는 전후를 다 기억하고 있어 사람들의 검색 의도를 파악하게 되어 추천검색어와 연관검색어를 알려주게 됩니다 온라인마케팅을 할 때 이렇게 추천검색어와 연관검색어 그리고 직관적인 키워드, 검색어를잘 파악해 두시면 고객들을 유치할 때 필요한 검색어가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게 되어 좋은 홍보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는 컨텍스트 자동완성 신규기능 출시했는데요 네이버 로그인 한 이용자에게는 유사한 사용자 그룹과 관심도를 자동으로 맞추어성별과 연령별 그리고 시간대별로 추천키워드를 달리하여 더 많이 검색되는 검색어로 반영해 준답니다 ^^평소 "점" 입력하면 얼굴점빼기, 점 생기는 이유 등등 이런 것들이 추천키워드로 나오는데점심시간대에 "점"을 입력하면 "점심메뉴추천" 이라는 것이 추천키워드로 나올겁니다 네이버의 새롭게 추가된 검색어기능을 미리 알아두시면 이때를 전략적으로 공략할 수 있겠죠???오늘도 행복하게 마무리하시고 새롭게 배워나가는 마케팅 기대해보세요 @UBNEX

2017-10-24 09:00:00|블로그글 바로보기

구글애널리틱스 웹로그분석 시작하세요

혹시 쇼핑몰을 운영하시는 분들 쇼핑몰이나 사이트제작 및 관리하는 분들에게 사이트로 유입되는 고객들의 경로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는 무료 로그분석 구글애널리틱스 웹로그분석에 대한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도 통계가 있죠, 비슷합니다. 유입된 기종도 알수 있고, 접속시간, 접속횟수, 접속페이지 자세하게 유입되는 과정과 유입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먼저 구글계정을 만드시고, 로그인을 하시고애널리틱스 시작하기 버튼을 눌러 구글애널리틱스 계정도 만들어주세요 http://www.google.co.kr/intl/ko_ALL/analytics/index.html계정에서 새계정을 통해서 웹사이트 관련한 설정을 넣어주시면됩니다 원하시는 사이트 이름과 함께 웹사이트 url 넣을 수 있습니다 추적ID 가져오기를 누르면 애널리틱스 서비스 약관 계약에 동의하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추척ID와 함께 애널리틱스 추천코드가 나오는데요 모든 웹페이지에 해당 코드를 안쪽으로 붙여 넣어주시면 됩니다 ^-^티스토리도 꾸미기에 HTML 편집하는 곳이 있어 넣으시면 됩니다 이렇게 해 놓으면 몇시간 뒤 수입된 데이터들을 애널리티스를 통해서 보실 수 있게 되는데요 이때 차분히 기다리시면 되세요~~~구글 애널리틱스 페이지에서 왼쪽 메뉴를 보시면 실시간에 개요가 있어요 눌러보시면 방문현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웹로그 분석으로 얻은 수치를 통해서 현재 내가 운영하는 사이트의 방문현황과 전환율을 비교하면서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구글 애널리틱스는 UI와 UX 딱히 좋다고 말할 수 없지만 다양한 통계자료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의 선택의 대한 마케팅 전략을 찾는데는 많이 도움이 되실 겁니다 이런 것이 바로 빅데이터 라고 하죠??? ^^새로운 마케팅 세계를 구글 애널리틱스로 경험해보세요 마케팅은 전략입니다 전략적으로 마케팅을 기획해보세요다음에는 빅데이터와 함께 구글 애널리틱스의 용어들을 하나씩 뜯어보겠습니다 @유비넥스

2017-10-20 08:00:00|블로그글 바로보기

온라인마케팅의 기초! 로그분석부터

온라인 마케팅을 하게 되면 사이트로 방문하는 방문자 유입수에 대해 궁금합니다 방문자수 대비하여 구매전환율이 얼마나 되었는지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케팅을 해보았다면 이 부분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것입니다.방문자들이 이 사이트에 얼마나 자주? 어떻게? 얼마동안 머물렀는지? 사이트 방문자들의 뒷조사 같기도 하지만 다음 마케팅 설계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이것이 마케팅 전략 중에 하나이며 전문용어로 '로그분석' 이라고 합니다 유료와 무료 다양한 내용으로 분석해주는 로그분석 솔루션들이 있습니다 하나씩 정리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로 '구글애널리틱스' 입니다 GA라고 불리기도 하는 구글 로그분석 솔루션은 중소형 광고주에게 무료로 제공한답니다 실시간으로 현재 접속중인 상태를 알 수 있으며, 어느페이지에 몇명이 머무르는지 디테일한 부분까지도 확인이 가능합니다.신규방문과 재방문을 체크해 두면 재방문 비율이 높아진다면 사이트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증거를 확인하기에 좋은데 이렇게 설치는 어렵지 않지만 설정이 좀 까다롭다는 것이구글애널리틱스 장점이자, 단점인데요하지만 온라인마케팅에 관심 있다면 꼭! 필히 구글애널리틱스는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두번째로 '네이버애널리틱스' 입니다 네이버 애널리틱스는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고, 기본적인 기능을 갖추어 상세한 분석까지 필요 없다면 간단하게 이용하기 좋습니다 간단한 등록절차를 거치면 바로 사용이 가능하며, 방문자의 유입된 경로를 확인가능하며인기 있는 페이지와 체류시간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이 외에도 '에스카운터'와 '비즈스프링 로거' 있는데요 유료서비스 이며, 다양한 기능과 UI가 보기 좋게 되어 있습니다 처음으로 로그분석 시작하셨다면 바이럴분석 기능도 있으니 여러가지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로그'가 있습니다부정클릭추정기능과 실시간 상담기능을 제공하지만, 다양한 분석데이터가 있지는 않아요 ^^무엇보다 이렇게 알고 있는 로그분석 설치만 했다고 끝이 아닙니다 여러가지 지표를 통해서 관심있게 살펴봐야하고, 연구해야합니다 그렇다면 로그분석 설치하고 어떤 것들을 중점으로 보면 좋을까요?바로 방문자수/페이지뷰를 눈여겨 보셔야합니다 이 외에도 시간대별, 요일별 방문자수을 세세하게 분석하면자주 이용하는 시간대 요일별로 이벤트를 진행을 하거나, 방문자들에게 구매율을 높일 수 있는 무언가를 대책마련하는데 도움이 됩니다.다음에는 무료로그분석 프로그램인 구글애널리틱스에 대한 자세하게 계정부터 활용하는 방법까지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유비넥스

2017-10-17 08:00:00|블로그글 바로보기

홈페이지 제작순서 및 필수 점검사항

홈페이지 제작을 원하시나요?그렇다면 홈페이지 제작순서에 따라 점검사항이 필요합니다 제작순서 없이 체계적인 계획단계 없이 제작하시면 비용면에서나 시간면서 비효율적으로 소모되는 것이 많습니다 1. 홈페이지 제작비용 견적문의홈페이지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알아보고 시작하면 좋은데업체마다 비용이 다르기 때문에 선정에 꼼꼼하게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견적문의는 꼭 비용 때문만은 아닙니다 만들고자 하는 홈페이지의 목적에 따라 제작내용이 달라질 수 있으니정확하게 전달하여 상세한 견적을 안내 받는 것이 좋습니다 되도록이면 만들고자하는 홈페이지 유사한 사이트가 있다면 전달하여 주는 것이 좋겠죠~~최초견적이 매우 중요합니다 홈페이지 목적에 맞게 원하는 기능 또는 원하는 제작물이 다~~ 들어가서견적을 받으셔야 제작 중간과정에 새로운 개발사항이 발생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중간 추가 작업이 발생된다면, 최초견적시 발생하는 것보다 비싼 견적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2. 홈페이지 기획홈페이지를 제작하는 목적이 정확하게 무엇인지 알아야 홈페이지 기획에 도움이 됩니다 홈페이지는 만들고자 하는 목적에 맞춰서 최신 웹트렌드에 맞게 사용자가 사용하기 편리한 홈페이지 기획을 받을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뿐 아니라 디자인 부분에서도 기획 상으로 기능과 레이아웃 그리고 사이트맵의 윤곽이 어느정도 정리가 되어 기획되어져서 여러번 점검과 피드백을 거쳐야 작업이 시작됩니다 3. 홈페이지 디자인 시안홈페이지 기획서를 기반으로 전반적인 레이아웃으로 디자인의 시안들을 받아보실 수 있는데요 이때 색상부터 디자인, 배치까지 의도한대로 잘 들어가 있는지 확인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4. 홈페이지 퍼블리싱 시안홈페이지 디자인 시안을 기반으로 웹코딩이 시작됩니다 실제로 사용하게 되는 메뉴나 버튼 카테고리 동작하도록 하는 작업입니다 실제로 디스플레이 해볼 수 있는데 이때 OS환경이나 브라우저에 따라서 다르게 보일 수 있으니 확실하게 점검하시면 좋습니다.5. 홈페이지 업체선정에 필수 점검사항!홈페이지는 제작으로 끝이 아닙니다 홈페이지 제작만큼이나 중요한것은 사후관리 밎 유지보수입니다 웹은 언제 어떤 문제가 발생할지 모릅니다. 갑작스러운 문제가 발생되었을때는 만들었던 업체가 문제에 대한 원인을 제일 잘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디자인을 변경하고 리뉴얼 작업에도 기존업체에서 진행하는 것이 수월할 수 있기 때문에 유지보수 사후관리 잘 되는 회사의 신뢰가 되는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홈페이지 제작으로 모든 것이 끝이 아니라 잘 ~~ 활용해야합니다 고객들이 유입될 수 있도록 잘 활용할 수 있는 마케팅전략과 함께 홈페이지가 포털사이트 검색등록 및 검색광고에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대로 파악하여 만들어낸다면 정말 가치있는 온라인마케팅으로 효과적인 홈페이지 제작이 되겠죠!ⓒ유비넥스

2017-10-16 17:34:10|블로그글 바로보기

홈페이지 제작시 웹표준 코딩과 웹접근성

안녕하세요 유비넥스입니다 홈페이지제작에 관련하여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공유합니다 '웹표준' 이라는 말은 혹시 들어보셨나요?요즘 홈페이지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웹표준 적합하도록 해야합니다 홈페이지를 제작하는 목적은 여러 사람들이 유입되도록 하는 목적에 있는데사람들마다 다양한 웹브라우저, 운영체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어느 하나에만 맞춰서 제작했다가는홈페이지 본역의 목적에 부합되지 않은 결과가 초래될 수 있습니다. 웹표준을 준수하여 제작하여 다양한 고객들이 홈페이지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웹표준이라는 것은 World Wide Web (월드 와이드 웹)의 공식 표준이나 기술규격으로 일반적인 용어로 웹사이트 구축에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많이 사용하는 브라우저 익스플로러 이외에 크롬이나 파이어폭스, 사파리와 다양한 웹브라우저는 물론 어떤 운영체제든 구축된 홈페이지가 항상 동일하게 보여지도록 구현하는 방식입니다.이제는 홈페이지 제작시 무거운 플래쉬나 이미지를 제거하고기존의 코딩과 구현방식과 달리 웹표준을 지키며 제작합니다. 웹표준에 적합한 구현방식으로 HTML(구조)과 CSS(표현)그리고 Script(동작)으로 보다 가볍게 텍스트와 스트립트로 제작하는데요 웹표준을 고려하여 제작되면 다양한 웹브라우저, 운영체제에서 구현이 가능할 뿐 아니라 웹접근성에도 유리합니다 아 그렇다면 웹접근성이 무엇인지도 알아보아야겠죠! '웹접근성' 이란 장애인 차별금지 및 권리구제에 대한 법률에 의해서모든사람들에게 사이트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현하는 것입니다 장애인이나 고령자 그리고 일반인 등...접근할 수 있도록 제작하는 방식입니다.웹표준 코딩으로 제작된 홈페이지에서 웹접근성이 용이합니다 시각장애인이 쇼핑몰을 이용할 경우 웹표준으로 제작된 홈페이지에 접속했다면 장애인 지원 소프트웨어를 통해서 텍스트로 제작된 홈페이지 내용을 화면낭독기를 읽어주게 됩니다. 텍스트는 문제 없이 낭독이 되는데 그렇다면 이미지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해야할까요?기존 방식이라면 이부분에서 웹접근성을 지킬 수 없었겠지만웹표준 코딩에서는 이미지 또한 설명글(태그)을 달아서 읽힐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미지 뿐 만 아니라 표나 그래프들이 어떤 이미지인지 이해할 수 있도록 텍스트로 코딩할 수 있습니다 월드 와이드 웹 창시한 팀 버너스 리 경이 한말입니다.'웹의 힘은 그것의 보편성에 있다. 장애에 구애없이 모든 사람이 접근 할 수 있는 것이 필수적인 요소이다.'웹접근성이 단지 장애인들에게 국한된 문제로 보기보다는 모든 사람에게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그 목적이 상실되지 않도록 접근성 개념자체를 다시 이해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장애인 뿐 아니라 궁극적으로 모든사람들이 편리하게 활용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처럼 인식이하는 거죠! 장애인차별금지법의 단계적 적용에 따르면 2013년도 4월11일 이후 모든 공공기관과 법인의 웹사이트에서는 웹접근성 준수가 의무화 법률적으로 지정되었으나현재 소송사례는 있지만 보통에는 권고를 받고 그에 따른 조치를 취하고 불이행시 과태료 3천만원 이하부과된다고합니다 ⓒ유비넥스

2017-07-07 14:52:12|블로그글 바로보기

마케팅전략! 블로그검색 관련된 소문

안녕하세요 마케팅전략의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것은 블로그입니다.요즘 네이버에서는 블로그 검색 결과에 대한 품질향상을 위해서 품질에 저해하는 블로그에 대해 대대적으로 수술을 좀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여러가지 블로그검색에 관련하여 소문이 돌게 되는데요 대표적으로 일명'저품질블로그' 라는 명칭까지 생겨나곤했는데 저품질블로그라는 것은 노출이 3페이지 뒤로 밀리거나 아예 노출이 되지 않은 블로그를 말하는데요블로그에 대한 검색 관련하여 소문이 돌다보니, 네이버는 직접 그에 대한 해답들을 직접 알려주기 시작했습니다 네이버는 블로그검색의 품질을 강화하기 위해서 보다 질 높은 내용들을 생성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네이버 블로그팀에서 공식블로그에 블로그 쓰는 방법은 물론 블로그 관리방법까지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자! 이제 블로그검색에 관련하여 어떤 소문들이 있는지 네이버는 이런 소문을 어떻게 해답으로 내놓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깨끗한 IP 주소에서 포스팅 해야한다?정상적인 블로그라면 꼭 IP주소를 신경쓰지 않아도 된답니다포스팅 중간에 IP주소가 바뀌는 것이 일상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상식적으로 IP주소까지 포스팅에 영향을 준다면,,,,저품질이 걸린IP주소가 있는 카페나 PC방이 있다면 그곳에서 글 쓰는 사람들은다~~ 저품질이 걸리게 된다는 논리이니...말이 안되겠죠???두번째, 상업용블로그는 매일 일상의 글을 올려야한다?네이버에서는 일반적인 일상글보다는 전문성 있는 정보글을 선호합니다 검색을 통해서 방문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글을 검색결과에 더욱 좋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반영에 도움을 줄거라고 말합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이제 공식블로그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개인의 이야기를 넘어서 이제는 정보성, 조직적인 블로그시스템을 갖추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개인의 이야기보다는 전문적인 이야기를 더욱 선호할것입니다 세번째, 글을 붙여넣으면 안된다?글을 붙여넣기 가능하며, 다량의 반복적인 포스팅이 아니라면 크게 문제가 없다고합니다 네이버블로그는 내용면에서 일정규칙을 가지고 스팸문서를 분류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블로그 노출이 안되어 문의를 하면 '해당 포스팅이 낚시성입니다.'이렇게 친절히 메일로 답변을 주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문의처 마저 사라졌는데요 ^^일단 스팸문서는 있고, 내 글일 스팸이 될 정도로 기계를 사용하여 복사하지 않은한문제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네번째, 글을 수정하면 안된다?이 또한 거짓정보라고 정확하게 짚어줍니다.이런 황당한 소문으로 인해서 오탈자의 틀린정보를 수정하지 못하는 블로거님들이 많다고합니다 다섯번째, 스크랩,댓글, 공감을 늘리면 검색결과에 잘나온다?스댓공 품앗이 라고 들어보셨나요?저도 예전에 이렇게해야 늘린다고 해서 카페 가입해서 유도하고, 했는데검색결과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는 다는 것이 해답이네요 비정상적으로 조작해서 지표를 신뢰할 수 없도록 만든다면 어뷰징 블로그로 분류될 수 있으니오히려 주의를 하는 것이 좋다고 말합니다 여섯번째, 나쁜 블로그와 이웃을 맺으면 내 블로그 안좋아진다?마치 사람들의 바이러스 전염처럼 블로그 거의 인격화 된 수준으로 몰아가는 소문 중에 하나인데요. 아마 이런경우는 비정상적으로 블로그를 만들어내면서 본인들의 블로그가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이렇게 추측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나쁜블로그와 이웃을 맺는다고 멀쩡한 블로그 나쁜 블로거 만드는 것은 결코 아니랍니다 일곱번째, 특정 글을 스크랩하면 검색에 잘 나온다?오히려 스크랩 게시글은 검색 결과에 원문보다는 잘 노출되지 않도록 하고 있답니다 블로그 포스팅은 되도록이면 따끈따끈한 원문이 좋다는 말씀이겠죠!여덟번째, 네이버블로그 정기 점검일은 검색로직이 변경되는 날?네이버 블로그는 정기점검과 네이버 블로그 검색로직과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고하는네요하지만 여기서 새롭게 업데이트되는 기능이 있을 수 있으니 이부분을 잘 숙지하고 활용하여 블로그 운영을 하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아홉번째로 네이버블로그가 다른 블로그보다 검색이 더 잘 나온다?블로그 서비스에 따른 노출혜택이나 불이익은 없다는데요네이버블로그가 외부 블로그에 비해서는 문서수집과 갱신이 상대적으로 용이한 부분이 있다고합니다 하지만 좋은 문서라면 꼭 반영에 잘 되도록 노력한다고 합니다 외부블로그도 이제는 웹마스터도구를 통해서 직접 검색반영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검색봇이 찾을 수 있도록 하고 있으니 잘 활용하면 좋겠어요 마지막으로 열번째로 검색이 잘 안나오면 블로그를 초기화하거나 버려야한다?검색랭킹에 밀린다고 블로그 초기화를 하거나 버릴필요없다고 하네요 근본적인 문제가 무엇인지 확인하지 않고 같은 패턴으로 또 블로그 운영하면 똑같은 상황에 또 초래될 수 있다는 점! 적절하게 해결방안을 찾아보는 것이 낫겠죠~~블로그 관련된 검색소문을 다시 정리하면서 개인적인 견해도 적어보았는데요,무엇보다 블로그운영하실 때는 상업적이든 비상업적이든자기만의 색깔이 분명하게 있어야 하며, 그에 대해 정확한 컨텐츠를 전달할만한 정보성글이 있어야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유비넥스 ubnexsoft@gmail.com

2017-06-23 13:26:25|블로그글 바로보기

검색노출을 위한 네이버 신디케이션API

안녕하세요 '성공잠재력이 되는 홈페이지를 제작하는 유비넥스'입니다 홈페이지를 제작하실 때 검색노출에 대한 정보로 신디케이션이라는 기술에 대해정리해보았습니다 신디케이션이라는 기술에 대한 정보를 아시기 전에 1차적으로 포털사이트의 노출과 노출을 돕는 사이트등록에 대해 정리가 필요할 것 같은데요 포털사이트는 검색에 필요한 키워드를 입력하면 관련된 정보를 보여줍니다.대표적으로 네이버와 다음 그리고 구글을 사용하는데요 3포털사이트 중에서도 네이버는 한국의 검색 점유율의 과반수를 넘게 차지하기 때문에 '네이버검색'을 기준으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홈페이지를 만들었다면 주소창에 입력하여 찾아가는 것보다 포털사이트에 검색하여 홈페이지로 유입 되도록하는 것이 마케팅에 전략 중에 하나입니다.그러기 위해서는 홈페이지 주소를 포털사이트에 등록을 해야하는데요 이것을 '사이트등록'이라고 합니다 사이트등록은 방문고객들이 회사이름이나 사이트명을 검색하여 자발적으로 방문할 수 있도록 하고, 무료이기 때문에 경제적으로도 마케팅에 매우 도움이 됩니다.네이버 사이트등록은 다음(Daum)의 등록방식과 달리 '네이버웹마스터도구'를 이용해 등록하여로그인하여 진행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회사에서 관리하는 거라면 개인아이디로 하는 것보다 단체아이디를 새롭게 생성하여 진행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로그인을 하셨다면 '사이트추가'를 해야합니다 사이트 이외에도 앱과 채널을 등록할 수 있는데요, 여기서 말하는 채널은 블로그, 카페, SNS(카카오스토리,페이스북,인스타그램)을 등록하는 것 입니다 사이트추가를 진행하셨다면 '사이트소유확인'을 해야합니다 사이트 소유확인은 네이버검색봇에게 내위치와 존재를 알리는 작업이며네이버 검색봇은 평소 무작위 방문을 통해서 컨텐츠를 수집합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무작위 크롤링 기법으로 웹사이트에 방문하면 정확한 분석이 쉽지 않고많은 사이트의 내용을 정확하게 반영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네이버는 보다 편리하고 빠르게 정보를 노출이 가능한 신디케이션API를 적용했습니다 무작위 크롤링으로 인한 서버 부하도 줄이면서 사이트 유입량도 높일 수 있는 네이버 신디케이션 API 연동입니다. 홈페이지 소유자는 네이버웹마스터도구를 이용하여 사이트등록 하여 네이버웹마스터도구를 통해서 연동키를 발급받습니다.그리고 네이버웹마스터 도구는 사이트 정보를 네이버검색시스템에 사이트 정보를 전달하고 홈페이지 소유자는 사이트웹서버에 신디케이션 문서작성을 넘겨줍니다 신디케이션 핑이 전달되어 문서를 수집하고 사이트 및 문서검증이 되면 검색에 반영됩니다 (이미지출처 : 네이버 신디케이션)좀 더 쉽게 설명을 드리면 일반적인 검색노출은 검색봇이 사이트로 가서 컨텐츠 수집을 했다면 신디케이션API은 사이트가 검색봇에게 컨텐츠를 넘겨주는 것이니 더 정확하고, 더 빠르게 검색노출에 반영해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홈페이지를 소유하였거나, 제작을 원하는 분들은 네이버 신디케이션 API에 관심을 가져야합니다 네이버 신디케이션은 웹문서 상위노출을 위한 필수 API 입니다유비넥스 http://www.ubnex.com/page/naverubnexsoft@gmail.com(웹마스터도구 사용방법에 대한 영상이 유투브에 있으니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듯 합니다.)

2017-06-22 12:09:25|블로그글 바로보기

웹디자인 UI와 UX 어떤사이?

안녕하세요 유비넥스입니다 ^^점심은 맛있게 드셨나요?적당한 음식공급이 있어야 뇌활성화에 도움이 됩니다 든든하게 드시고 열심히 일해봅시다.마케팅 전략 중에 하나인 "디자인"에 대한 내용으로 소개합니다 마케팅은 여러가지 서비스로 유입되는 경우도 있고, 단순히 디자인이 보기 좋아서 유입되는 경우 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시각적인 디자인의 국한 된 생각을 벗어던지고, UX와 UI 디자인에 주목해야합니다 눈으로 보기에 화려하고 예쁜 디자인 위에 우리는 이미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이미 시각적인 디자인보다 직관적이 디자인을 선호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일단 머리속에 이렇게 넣어주세요 "사용자는 기획자와 생각과 다르다.""사용자는 글을 읽지 않는다. 눈으로 스캔한다."그렇기 때문에 사용자가 딱 한눈에 봐도 알만하게 만들어져야합니다 웹사이트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웹프로그램과 웹디자인이 필요하죠웹디자인에서 사용하는 용어 중에 UI 와 UX 들어보셨나요?디자인의 이론적인 용어 정리를 좀 정리하면 직관적인 디자인에 대해 이해가 되실겁니다. UX는 User eXperinence (유저익스피리언스; 사용자경험) 디자인된 제품과 서비스 경험하게 되는 모든 경험을 말합니다. 사용자게 겪게 될 경험 중심으로 바라보고 설계하는 디자인 작업입니다 UX를 바탕으로 정보의 흐름을 구성하고 개연성, 연관성을 갖춘다면 사용자의 만족감도 높아지고 사용성도 한결 쉬워져 시도하려는 사용자가 많이 생겨나겠죠사용자 경험이 늘어나도록 설계하는 작업이 바로 UX디자인입니다. UI는 User Interface (유저인터페이스; 기술적표현)실질적인 눈에 보이는 색감과 정렬, 모양과 크기 등으로 표현하며사용자가 직접적으로 접하게 되는 부분입니다.좀 더 구체적으로 정보를 수집하는 사용환경으로 상호교감과 상호작용이 일어나게 되죠사용자가 오랫동안 머무르게 하기 위해서는 보다 빠르고,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사용하기 번거러우면 정보를 수집하지 않고, 사용환경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잘 설계된 UX디자인을 바탕으로 쉽게 눈이 가고 손이 움직이게 되도록 메뉴나 버튼 배치하는 작업이 바로 UI디자인입니다. 전체적으로 윤곽을 잡고 개발 방향을 정하여 정보수집을 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작업이 UX디자인이며그것이 잘 구현되도록 제작하고, 최적화 시켜주는 레이아웃(구조,색상,모양 등) 작업이 UI디자인입니다. UI와 UX의 구현이 잘 되어있는 홈페이지 및 컨텐츠는디자인퀄리티를 넘어 홈페이지의 성공여부에 큰 작용을 합니다. UI, UX는 홈페이지의 처음부터 끝까지 가장 기본적인설계부터 모든 작업까지 아주 중요한 작업입니다. 이제 웹디자인 UI와 UX 어떤사이인지 아셨죠?사람들의 직관적인 디자인을 선호하는 이유도 아셨죠?사용자를 생각하는 기획자가 되도록...오늘도 창조적이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봅니다 유비넥스 http://www.ubnex.com

2017-06-21 13:29:37|블로그글 바로보기

홈페이지제작은 반응형웹으로

안녕하세요 유비넥스입니다 홈페이지제작만 해드리는 곳이 아닙니다.여러분의 사업에 미래를 만들어드리는 '유비넥스'입니다 잘 만들어진 홈페이지는 사업장의 이미지입니다 무엇보다 첫 이미지가 중요한데요 온라인 상으로 만나는 사업장의 첫 이미지를 좋은기억으로 남겨드리기 위해서는 좋은 홈페이지/ 예쁜 홈페이지 / 편리한 홈페이지 그리고 잘되는 홈페이지를 만들어야합니다 요즘 대기업부터 중소기업 아주 작은 소상공인까지사업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홈페이지는 기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홈페이지 하나 쯤은 명함처럼 꼭 소장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마케팅으로도 고객들을 유치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하지만 많은 분들이 홈페이지를 어떻게 제작해야하는지 잘 모릅니다 많은 돈과 시간을 투자해서 만들어내기는 하지만 실상 방문자 수가 많지 않습니다 사용하기 불편하고, 보기 불편하고, 접근하기 불편한 홈페이지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제는 홈페이지제작은 반응형웹으로 만들어야합니다"예전에는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들 중에 PC를 주로 이용했습니다.홈페이지 역시 PC로 들어가서 확인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이제는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PC 유저들이 많이 늘어나면서 사이즈들이 다양한 기기들로 홈페이지를 접속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자료들을 PC인 큰화면으로 확인했다면이제는 손바닥만한 작은 스마트폰에서 방대한 사진과 내용을 확인해야하는데요핸드폰의 화면이 너무 작습니다 모든 자료를 한번에 보여주지 못하고, 부분적으로 보여지게 되는데요 그래서 PC크기로 보던 화면을 핸드폰 크기에 맞춰서 보다 편하게 보고 찾을 수 있도록 스마트폰 전용 홈페이지인 모바일웹이 나왔습니다.PC로 보았던 정보 또는 홈페이지들을 이제 모바일웹을 통해서 필요한 정보만 명확하게 전달해주어서 보는 것에 불편함을 다소 해결해주었습니다.하지만 보여주는 것에 한계도 있을 뿐 PC버전과 모바일웹을 따로 제작해야하며, 각각 관리해야한다는 단점들이 또다시 들어나게 되고 있는데요 PC버전과 모바일웹을 각각 만들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는 반응형웹을 소개합니다 여러분의 가지고 있는 스마트기기의 사이즈가 다 다릅니다.PC나 핸드폰, 태블릿 어떤 기기가 접속하든 그 화면에 맞게자동으로 호환이 되는 맞춤형 홈페이지제작이 가능한 반응형웹입니다.PC버전과 모바일웹은 두개의 URL을 사용하는 반면 반응형웹은 하나의 URL 홈페이지주소를 가지고 관리할 수 있어 사용자들이 접근하기 유리합니다.그리고 유지보수 면에서도 하나의 홈페이지를 관리에 있어서도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PC+태블릿+모바일+그리고 모든 디지털기기같은 홈페이지 같은 느낌! 다른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일반PC웹버전과 모바일웹버전 그리고 반응형웹버전 각각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무엇이 제일 좋다고 단정 지울 수는 없습니다만 홈페이지제작하실 때 그냥 아무 배경없이 제작하는 것보다회사에 맞는 홈페이지로 대안들을 생각하면서 제작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최근 유비넥스에서 제작한 반응형웹 홈페이지]www.ubnex.com합리적인 가격으로 제대로 된 홈페이지제작!유비넥스는 사용자 환경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여 어떤 환경에서도 접속하기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퀄리티 있는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제작과 더불어 유지보수관리 그리고 효과적인 마케팅까지 전폭적으로 지원해드립니다 사업을 시작하시는 분들 새로운 출발! 유비넥스와 함께하세요~~~(2015년 버전의 유비넥스 홈페이지 반응형웹 테스트영상)*다양한 디바이스 크기에 따라 반응하여 변형되는 반응형웹)유비넥스 ubnexsoft@gmail.com

2017-06-20 08:00:00|블로그글 바로보기

스티브잡스의 힘 인재발굴에 있었다.

우리의 사업에서 혼자서는 더이상 할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이제는 팀을 만들어야 합니다. 당신은 팀의 업무에 대해서 성실한 책임감을 가져야 합니다. 모든 사람이 그들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일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 컴퓨터 월드 스미스 소니언 인터뷰중에서기획은 그 자체로는 아무것도 아니다. 신선한 아이디어에 치밀한 계획을 세우고 이 계획을 완수하기 위한 훌륭한 전략들을 멋지게 짠다고 해도 실행되지 않은 기획은 종이문서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기획안을 내놓은 사람은 정작 설계도나 디자인에 선 하나 직접 그리지 못하고 프로그래밍 코드의 한줄 하나 작성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결국 자신의 아이디어를 현실화하기 위해서는 여러 사람의 도움을 얻어야 한다. 스티브 잡스는 기획의 가장 극단적인 면을 너무나 잘 보여준다. 세상에는 디자인도 하고 프로그래밍을 할줄 아는 다재다능한 사람도 있겠지만 스티브 잡스가 할 수 있는 건 “기획” 그 자체뿐이다. 스티브 잡스는 프로그래밍을 할 수도 없고 컴퓨터 엔지니어도 아닐뿐더러 디자인도 직접 할 수 없다. 그래서 스티브 잡스의 성공은 기획의 훌륭한 모델이 된다. 왜냐하면 기획의 한계를 보여주는 동시에 이를 어떻게 극복해야하는 지를 분명하게 보여주기 때문이다. 사실은 스티브 잡스도 사업 초기에는 마음고생이 심했다. 사업초기에 스티브 워즈니악 조차도 기획적인 일을 주로 담당하는 스티브 잡스를 별로 신뢰하지 않았다. 스티브 잡스와의 동업관계를 못마땅하게 여긴 스티브 워즈니악의 부모 들은 다른 동업자를 찾도록 조언을 했다. 스티브 잡스에 대한 노골적인 반감은 코모도어와의 계약협상에서 드러난다. 전자계산기 업체인 코모도어는 이제 막 차고에서 창업된 애플을 인수하려고 했다. 스티브 잡스는 10만달러의 인수금액에 코모도어의 주식 그리고 연봉으로 3만 6,000달러를 요구했다. 그런데 협상과정을 지켜보던 스티브 워즈니악의 아버지는 코모도어로부터 받는 이익을 스티브 잡스와 나누는 것에 불만이 많았다. 워즈니악 아버지는 잡스 면전에서 넌 아무것도 한게 없다면서 너는 아무것도 받을 자격이 없다고 큰소리쳤다. 스티브 잡스는 자신을 과소평가하는 워즈니악 아버지 말에 좌절감을 느끼고 눈물을 흘려야 했다. 하지만 그 순간에도 기획력은 빛을 발했다. 스티브 워즈니악의 아버지와는 달리 스티브 잡스는 코모도어를 마땅치 않게 여겼고 그들과 같이 일하고 싶은 마음이 별로 없었다. 코모도어와 협상이 깨진 것은 애플의 미래를 위한 탁월한 결정이었다.그런데 스티브 잡스의 대단함은 자신을 무시하던 사람마저도 자신의 편으로 만드는데 탁월한 능력이 있다는 것이다. 스티브 워즈니악의 가족이 스티브 잡스가 눈물을 흘리게 할정도로 독설을 날렸지만 정작 나중에는 스티브 잡스의 편이 된다. 스티브 잡스가 마이크 마쿨라를 설득해서 9만 1천 달러를 투자 받게 되고 애플은 주식회사로 새 출발을 하게 된다. 하지만 스티브 워즈니악이 HP를 계속 다니고 싶어했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했다. 애플 2 컴퓨터를 하루라도 빨리 완성해야 한다고 생각한 스티브 잡스는 스티브 워즈니악이 회사를 그만두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스티브 잡스는 이때 묘책을 떠올린다. 주변사람을 부추겨서 스티브 워즈니악을 설득하는 것이었다. 아버지, 어머니, 형, 그리고 친구들이 연달아서 HP를 그만두고 애플에 전념하라고 하자 스티브 워즈니악도 마음이 흔들릴 수 밖에 없었다. 결국 가족과 친구들의 설득에 넘어간 스티브 워즈니악은 HP를 그만둘 결심을 하게 된다. 스티브 워즈니악의 가족들이 원래는 스티브 잡스를 인간적으로 경멸할 정도였는데 정작 가장 중요한 순간에는 스티브 잡스의 편이 된 것은 정말 재미있는 반전이다 이는 스티브 잡스가 마이크 마쿨라를 데려와서 동아리 수준이었던 애플을 주식회사로 변모시킨 수훈을 세운 것이 결정적일 것이다. 그리고 스티브 잡스는 워즈니악 가족들이 자신을 무시하는 걸 알아도 필요할 때는 언제든지 도움을 요청할 줄 아는 배짱 역시 한몫 했다고 볼 수 있다. 스티브 잡스의 성공을 뒤돌아 보면 결국 자신에게 필요한 사람은 자신의 편으로 만드는데 있다고 할 수 있다. 스티브 잡스는 무엇인가를 하겠다고 마음먹으면 자신의 비전을 구현해 줄 인재를 찾아낼 줄 아는 사람이었다. 사실 스티브 잡스가 하는 것도 그게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애플에 광고와 홍보가 부족하다고 생각하자 그는 전문가를 찾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는 자신에게 누가 필요한지를 정확하게 아는 사람이었다. 인텔에서 기술보다는 감성에 의존한 색다른 광고를 내서 화제가 된적이 있다. 스티브 잡스 역시 이 광고를 보고 깊은 인상을 받았다. 그리고 인텔에 전화를 해서광고를 만든 사람이 누구인지를 물어봤다. 레지스 메키너인 것을 알고 스티브 잡스는 그를 접촉해서 애플의 마케팅을 맡기었다. 레지스 메키너의 도움으로 애플2는 세련되고 감성적인 광고를 만들 수 있었다. 그런데 좋은 인재는 다른 인재를 불러모은다. 레지스 메키너는 스티브 잡스에게 투자를 받을 수 있는 사람으로 돈 밸런타인을 소개시켜주었다. 그리고 돈 밸런타인은 다시 인텔에서 마케팅 담당자로 일했던 마이크 마쿨라를 연결시켜준것이었다. 그리고 마이크 마쿨라가 애플에 합류한 이후에는 경영자로 내셔널 세미콘닥터에서 이사로 재직중이던 마이클 스콧을 데려온다. 스티브 잡스와 마이크 마쿨라 그리고 마이클 스콧은 회사를 함께 경영했는데 이들은 외부에서 인재를 데려오는 역할을 많이 했다. IT 기업은 다른 어떤 비즈니스 분야보다도 인재가 중요하다. 빌 게이츠는 회사에서 핵심적인 인재 30명만 나가도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적수가 생길것이라고 말할 정도다. IT 기업은 공장처럼 고정설비가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사람에 의해서 움직이는 분야이다. 그래서 애플이 스티브 잡스와 스티브 워즈니악 단 두명이 차고에서 초라하게 시작해도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빌 게이츠와 폴 알렌이 기숙사에서 시작했고 구글 역시 세르게이 브린과 래리페이지가 차고에서 창업을 했다. 페이스북 역시 마크 주커버그와 그의 친구들이 기숙사에서 사업을 시작해도 단 몇 년만에 500억달러의 가치가 있는 회사로 성장하였다. 그래서 인재들을 불러모으고 자신의 편으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스티브 잡스이기 때문에 비록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애플을 세계 최고의 IT 기업으로 만들어 낼 수 있었던 것이다.스티브 잡스가 사람들을 불러 모아서 애플에 어떤 기여를 했는지 한번 살펴보자. 한때 애플의 상징이었던 무지개빛 애플로고는 롭 야노프가 그렸다. 하지만 롭 야노프에게 일을 시키건 바로 스티브 잡스이다. 최초의 애플 로고 역시 스티브 잡스가 고용한 론 웨인이 그렸다. 하지만 회사로고가 말똥처럼 보이는게 마음에 안들었던 스티브 잡스는 로고를 새로 만들기로 결정한다. 그리고 로고를 그려줄 사람을 찾기 시작한다. 마침 레지스 메키너를 통해서 롭 야노프를 소개받는다. 스티브 잡스는 로고의 이미지가 어떻게 되어야 하는지 간단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일을 맡긴다. 롭 야노프는 스티브 잡스의 지시대로 한입 베어문 무지개빛 로고를 완성한다. 그런데 기획에서 중요한 항목은 결과물에 대해서 올바른 판단을 할 줄 아는 통찰력이 중요하다. 롭 야노프가 완성 시킨 회사로고에 대해서 회사 관계자들은 반대를 하였다.다. 색상이 화려하면 그만큼 인쇄비용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당시만 해도 색이 세가지를 넘지 않던 시기였다. 하지만 스티브 잡스는 롭야노프가 그린 로고가 너무나 마음에 들었고 자신의 의견을 끝까지 고집한 끝에 겨우 이를 관철 시킬 수 있었다.플라스틱 케이스 역시 인재를 볼줄 알고 그 인재에게 일을 시킬줄 아는 스티브 잡스의 활약이 있었다. 앞에서도 이야기했다 시피 스티브 잡스는 애플 2 컴퓨터는 일반인도 친숙한 컴퓨터가 되어야 한다고 봤다. 그래서 그는 가전제품처럼 친숙하게 보이기 위해서 플라스틱 케이스를 사용하기로 결심한다. 이제 스티브 잡스에게 남겨진 과제는 플라스틱 케이스를 이용한 아름다운 디자인이 필요했다. 처음에 스티브 잡스는 애플의 공동창업자였으나 지분을 팔고 회사를 나간 론 웨인에게 디자인을 부탁했다. 하지만 론 웨인이 그려준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스티브 잡스는 새로운 사람을 찾아야만 했다. 처음 스티브 잡스는 실리콘 밸리에서 최고 뛰어난 디자인 회사를 찾아갔으나 두군데에서 거절을 당한다. 스티브 잡스는 수소문 끝에 겨우 휴렛 팩커드에서 근무헀던 프리랜서 디자이너인 제리 마녹을 알게 된다. 플라스틱 케이스를 만들어 달라는 요청을 받은 제리 마녹은 한번도 이런 일을 한적도 없었고 스티브 잡스가 제시하는 기한이 너무 빠듯하였다. 하지만 스티브 잡스가 도면을 그려주면 1,500달러를 주곘다고 하자 바로 승낙을 했다. 그런데 제리 마녹은 스티브 잡스가 정말 돈을 지불해줄지 의문스러웠다. 그래서 선불로 돈을 미리 지불 받고 싶어했다. 스티브 잡스는 애플이 반드시 돈을 지불할것이라고 안심시키고는 자신의 뜻대로 일을 시켰다. 제리 마녹은 기대에 부흥하였고 스티브 잡스는 제리마녹의 디자인에 열광하였다. 애플 2 컴퓨터의 멋진 플라스틱 케이스 덕분에 이후 컴퓨터 업계는 너도나도 플라스틱 케이스를 채용하기 시작했다.스노우 화이트를 만들어낸 하르무트 에슬링어(Hartmut Esslinger)를 발굴한것도 스티브 잡스다. 스노우화이트는 컴퓨터 케이스의 로고 모양과 표면 컬러와 제조방식까지 담아낸 디자인 가이드라인이다. 스노우 화이트를 바탕으로 애플이 제품을 만들자 이에 대한 격찬이 쏟아졌고 1984년 타임이 선정하는 올해의 디자인에 격찬을 들었다. 스노우 화이트는 이후 컴퓨터 디자인의 교과서 같은 존재로 오랫동안 사랑받은 디자인 양식이었다. 스티브 잡스는 세계최고의 디자이너를 찾아내겠다는 각오로 공모전을 열었고 스티브 잡스는 하르무트 에슬링어를 발굴하게 된다. 뉴욕 5번가의 애플 스토어는 개장할 때부터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큰 화제를 불러모았고 지금은 뉴욕을 대표하는 명물이 되었다고 한다. 뉴욕 5번가의 애플 스토어를 디자인한 사람은 건축가 피터 보울린(Peter Bohlin)인데 그를 고용한 사람 역시 바로 스티브 잡스였다. 애플 스토어 이전에도 피터 보울린과 스티브 잡스는 함께 일한 적이 있다. 픽사의 본사건물을 디자인한 사람이 바로 피터 보울린이었다. 그의 능력에 감탄한 잡스는 애플 스토어 디자인도 맡기게 된다. 피터 보울린은 한번도 상점을 디자인한 적이 없었지만 스티브 잡스는 그의 재능을 간파하고 일을 맡겼다. 스티브 잡스는 피터 보울린에게 애플 스토어가 단순히 물건을 파는 상점이 아니라 사람들이 함께 모이고 싶은 소셜 공간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아이폰을 가진 사람들이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그런 멋진 장소를 디자인하라는 말에 보답하듯 뉴욕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찍는 장소 5위에 오르며 인기있는 관광명소가 되었다.스티브 잡스는 자신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이를 보충할 사람을 찾아내는데도 뛰어난 능력을 발휘한다. 애플은 오래전부터 재고관리가 문제였다. 컴퓨터 업계에서 재고관리는 무척 중요하다. 컴퓨터 부품은 시간이 지나면 신선하지 않은 야채값이 떨어지듯이 가격이 하락하기 때문이다. 스티브 잡스가 애플에 복귀해서 1년치의 재고를 70일로 줄였지만 스티브 잡스는 좀 더 뛰어난 인재가 필요했다. 스티브 잡스는 헤드헌팅 회사를 통해서 팀쿡을 소개받게 된다. 팀쿡은 스티브잡스와 완전히 다른 인물이었다. 즉흥적이고 감성적인 스티브 잡스와 달리 팀쿡은 침착하고 이성적이었다. 쉽게 흥분하지 않고 예의바른 팀쿡에게 호감을 느낀 스티브 잡스는 그를 애플로 스카우트 해온다. 스티브 잡스의 눈은 정확했다. 재고는 몇 달치가 아닌 며칠치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 팀쿡은 제조와 유통관리에 전면적인 손질을 가하였다. 비효율적인 공장들을 폐쇄하고 부품공급 경로를 간소화하였다. 팀쿡은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부품 공급업자와 좋은거래를 맺기 위해서 열정적으로 일했다. 팀쿡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애플은 재고가 거의 없는 회사가 되었다. 애플에게 재고관리는 한때 고질적인 병폐와도 같았지만 이제 애플의 자랑이 되었다. 2010년 공급망 관리 시스템전문으로 연구하는 세계적인 기관인 AMR리서치가 발표하는 공급망 관리 톱 25에서 애플이 당당히 1위에 올려져 있다. 그것도 2008년 이후 3년 연속이뤄낸 성과였다.-원문 : 멀티라이터의 10가지

2017-04-18 12:30:00|블로그글 바로보기

PDF를 PPT로 변환하는 방법

PDF를 PPT로 변환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먼저 PDF란? Portable Document Format의 약자로써, 원본문서가 어떤 애플리케이션에서 작성되었는지에 상관없이여러 플랫폼 환경에서 문서를 동일하게 출력하고 디스플레이 할 수 있도록 해주는 파일 포맷(유형), 인쇄상태 그대로를컴퓨터에서 보여주기 때문에 전자책과 콤팩트디스크(CD) 출판 등 디지털 출판에 적합합니다.-IT용어사전 참고Adobe사에서 만든 파일 포맷으로 Adobe사의 Acrobat의 데이터 포맷은 PDF파일로 페이지간의 이동 및 높은 수준의텍스트 기능 등이 지원되며, 미국이나 유럽의 많은 기술 문서들이 PDF로 저장되고 있습니다.- 컴퓨터인터넷IT용어대사진 참고PDF는 높은 수준의 텍스트 기능이 지원되어 깨짐현상이 없고 배포에 용이하기에세계 여러나라에서 사용하는 무료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하지만, 수정하기가 어려워 2차 가공에 어려움을 겪곤 합니다.그래서 PDF를 수정이 쉽도록 하는 방법 중 파워포인트로 변환하는 법을 알아보려합니다.많은 방법이 있을테지만 그 중에 쉬운방법 중 WEB상에서 바로 변환하는 방법입니다.Smallpdf라는 웹사이트를 아시는지요.PDF와 관련된 모든 문제를 무료로 해결해주는 웹솔루션이랍니다.http://smallpdf.com/kr1. 위 Smallpdf 사이트에 접속해보겠습니다. - 파란색 테두리 박스로 표시한 PDF PPT로 변환을 클릭합니다.2. 파일을 선택하거나 드롭하여 첨부합니다.3. 첨부한 PDF파일을 PPT파일로 변환중입니다.4. 변환이 완료되었습니다. 파란색 테두리 박스로 표시한 부분을 클릭하여 변환된 파일을 다운받습니다. 드롭박스(Dropbox)나 구글드라이브(Google Drive)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참 쉽죠?^^이 외에도 PDF압축, PPT를 PDF로 변환, JPG를 PDF로 변환, PDF를 JPG로 변환, 엑셀을 PDF로 변환, PDF를 엑셀로 변환, 워드를 PDF로 변환, PDF를 워드로 변환, PDF합치기, PDF분할, PDF회전, PDF싸인(Sign), PDF 잠금해제, PDF암호설정 헉헉 많은 기능이 있으니,미리 즐겨찾기 해놓으시고 필요에 따라 사용하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2017-04-18 09:00:00|블로그글 바로보기

평수 쉽게 계산하는 법

2017-04-15 08:00:00|블로그글 바로보기

웹 로그분석이란?

웹 로그분석이란 무엇인가?사이트 방문자에 대해 분석하는 작업을 ‘웹 로그분석’이라고 하고, 이런 용도로 제작된 프로그램을 ‘웹 로그분석 툴’이라고 합니다. 웹 로그분석 이란 말을 그대로 풀어보면 ‘웹사이트 방문자의 로그(기록)를 분석한다’는 의미가 됩니다.로그는 방문자에 대한 기록입니다. ‘로그인’을 통해 기록이 시작되고 ‘로그아웃’을 통해 기록이 마무리 됩니다. 로그인을 하지 않은 방문자에 대해서는 사이트를 방문하는 순간부터 이탈할 때까지의 행동을 기록하게 됩니다. 그밖에도 유입경로, 지역적 위치, 검색 키워드 등 사이트 밖에서의 행동이나 성향까지도 기록으로 저장합니다. 구글애드워즈와 같이 잠재고객의 성향분석과 타겟팅에 특화된 광고상품을 연동할 경우 방문자의 연령이나 성별, 관심분야 등에 대한 정보들까지도 로그로 남길 수 있습니다. 어떤 정보를 저장하는가?아래 항목은 웹 로그분석 툴에서 저장하는 방문자 정보들입니다. 방문자 정보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하나는 방문자의 성향과 관련된 것이고 다른 하나는 사이트 내에서의 행동과 관련된 것입니다. 방문자 성향은 방문자가 어떤 네트워크, 기기, 컴퓨팅 환경을 가지고 있는가? 성별, 연령대, 지역은 어디인가? 등에 관한 것이고 사이트 내 행동은 다른 페이지로의 이동, 클릭, 전환, 이탈, 재방문 등에 관한 정보들입니다.방문자 성향유입경로위치검색어기기브라우저모니터 해상도네트워크(ISP)방문자 행동방문형태(신규방문, 재방문)페이지뷰체류시간도착페이지이탈페이지전환 웹 로그분석의 활용 가치는? 웹 로그분석으로 가장 큰 혜택을 보는 대상은 영리 목적의 사이트들입니다. 쇼핑몰이나 펜션, 학원, 병원, 커뮤니티 등 제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사이트들은 웹 로그분석을 통해 판매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전환 가능성이 높은 잠재고객을 타게팅 하여 마케팅 역량을 집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환 방문자의 성향과 행동패턴을 알게 되면 잠재고객을 정확하게 예측하고 효과적인 전략을 수립할 수 있게 되는것입니다. 웹 로그분석 프로그램의 이용료는?웹 로그분석툴을 이용하는데는 큰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툴도 기능이 매우 강력하며 유료를 사용해야 할 경우도 한달에 1~3만원 정도의 비용이 발생할 뿐입니다. 기여도를 생각하면 절대 고민할 만한 비용이 아닙니다. PV가 많아지면 비용이 올라가지만 매출도 함께 올라가므로 걱정할 바가 아닙니다.무료로 제공되는 툴 중에는 구글의 ‘구글 애널리틱스’가 가장 추천할만 합니다. 네이버에서도 ‘네이버 애널리틱스’를 제공하기 시작했지만 아직 기능면에서 미흡한 부분이 많습니다. 로그분석툴을 이용하려면?로그분석툴은 응용프로그램처럼 .exe 파일을 실행시켜 자신의 컴퓨터에 설치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모든 기능이 웹상에서 구현됩니다.툴에서 제공하는 스크립트를 자신의 웹사이트에 삽입하면 방문자 추적이 시작됩니다. 스크립트는 추적 스크립트와 전환 스크립트로 구성되 는데 추적스크립트는 각 페이지마다 삽입되며 방문자의 쿠키와 세션을 넘겨 받아 성향과 행동을 추적합니다. 전환 스크립트는 전환 페이지에 삽입되서 방문자가 전환페이지에 당도했는가를 체크합니다. 오픈마켓 방문자도 추적할 수 있다.웹 로그분석은 웹사이트 방문자만을 대상으로 할 뿐 오픈마켓 방문자는 분석 하지 않습니다. 오픈마켓은 별도의 툴이 존재합니다.오픈마켓은 온라인 시장에서 절반 가까운 점유율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오픈마켓 이용자들에 대한 로그분석이 이뤄져야 함은 두말 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행히도 우수한 분석툴들이 서비스 되고 있습니다. ‘오픈마켓 로그분석’으로 구글링 하면 여러 사이트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오픈마켓 로그분석은 사이트와는 다른 특징들이 있지만 기본 맥락은 다르지 않습니다. 잠재고객을 분석하고 전환방문자의 성향과 행동을 규정하는 것입니다. 분석이 이뤄지는 판매채널이 다를 뿐입니다. 웹 로그분석을 반드시 사용해야 하는 이유웹 로그분석을 하는 사이트와 안 하는 사이트가 있다면 안 하는 쪽이 반드시 뒤쳐지게 되어 있습니다. 전쟁에서 정보가 부족한 국가가 패하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온라인 판매를 하면서 온라인의 이점을 살리지 못 하면 적극 활용하는 경쟁자를 앞서 갈수 없습니다. 웹 로그분석은 온라인에서 손쉽게 얻을 수 있는 강력한 무기이자 경쟁력입니다.원문 : bizCounter

2017-04-13 08:30:00|블로그글 바로보기

마케팅 활동을 하지 않고서도 매출의 70%를 향상시킬 수 있었던 방법

여러분이 만약 다른 회사의 마케팅 활동을 담당하게 된다면 어떤 것부터 할 생각이신가요?보통 마케팅 업무를 해야 한다면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려야 할 것 같고 정말 많은 것들을 진행해야 한다고 느끼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이런 현상은 대부분의 회사에서 마케팅을 담당하는 분들이 경험하는 현상이기도 합니다.저희가 간혹 다른 회사들의 마케팅 활동을 돕고 성과를 향상시키기 위해서 얼마간 시간을 쏟는 활동이 있습니다.마케팅을 담당하는 많은 분들이 이 활동을 경시하고 다른 마케팅 활동을 집중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정작 이렇게 된다면 예산을 얼마나 쓰던지 다른 회사 사람들과 얼마나 접촉을 하든 성과 향상은 거의 미미한 경우가 꽤 많이 생기게 됩니다. 결국 마케팅 활동을 열심히 했는데도 성과가 미미하다며 회사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탓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하지만 섣불리 회사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탓하기 전에 앞서 말한 이 활동을 제대로 한다면여러분이 기대한 것에 비해 큰 성과를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1, 2개월 정도가 지났을 때 저희가 보아왔던 한 회사에서는 같은 기간 대비 70퍼센트의 매출 향상을 보인 곳도 있습니다. 이 활동은 새로운 활동이 아닙니다. 그리고 참신한 마케팅 활동이었던 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따로 예산을 쏟아부은 것도 아닙니다. 이렇게 성과가 향상되면 간혹 회사의 마케팅 담당자로부터 대체 어떤 마케팅 활동을 했는지 질문을 받기도 합니다. 별다른 마케팅 활동없이 매출 성과를 올렸던 방법여기에서 저희가 했던 활동은 다름이 아니라 웹사이트의 내용물들을 훑어보고, 그것의 내용을 다듬는 일이었습니다.어려운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꼼꼼하게 확인하지 않고, 그대로 내버려 두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항시 서비스 및 판매를 진행하는 분들에게 있어서는 매우 중요한 항목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웹사이트의 내용물들을 제대로 다듬고 성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일까요? 이것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단계가 필요합니다. 1. 여러분이 특정 분야의 전문가라는 생각을 버리고 그냥 일상 생활 속에 살아가는 1인 이라고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전문 용어를 알지도 못하고 그냥 친구들과의 대화를 즐기는 1인입니다. 2. 그 다음, 이런 생각으로 여러분 웹사이트의 컨텐츠들을 소리내어 읽어보는 것입니다. 만일 실제 상황에서 말하기에 부자연스러운 것이 있다면 여러분은 좀 더 자연스럽게 고쳐야 합니다. 여러분 웹사이트에 접근하는 사람들은 실제 사람들입니다. 3. 그리고 이제 해야 할 것은 여러분이 최고의 고객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입장이 되어서, 여러분의 컨텐츠나 구매와 크게 연관이 있는 페이지들의 내용 중 터무니 없는 소리나 실용적이지 않는 지루한 내용들을 대체하는 일입니다.예를 들어 교육 프로그램 소개 내용 중, 수강하는 분들의 ‘마케팅 지식을 한층 더 발전시킬 수 있다’고 하는 내용이 있다면, 거의 아무도 그 문장 내용에 큰 관심을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흥미없는 내용이나 진부하고 애매한 내용을 없애고 최대한 타겟하는 고객의 입장에서 즉각적으로 관심을 보이거나 행동을 하도록 하는 흥미로운 내용들로 대체를 해야 합니다. 이런 단계들은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특히 이미 많은 컨텐츠들이 있는 웹사이트들이라면 더욱 시간이 많이 걸리게 됩니다. 이런 이유에서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분들 중 대다수 분들은 아마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라며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분들이 많을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다른 분들과 달리 더 많은 성과를 내고 싶다면 지금 위의 단계대로 실천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면 하루에 일정 시간을 스케쥴로 짜서 단계적으로 향상을 시켜갈 수도 있습니다.이런 단계를 통해서 매출이 얼마나 상승할지를 단언하기는 어렵습니다. 모든 회사들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희가 보아온 회사 중 어떤 곳은 3, 4 년 동안 외부 마케팅 활동만 집중하고 매출 상승은 없어 마케팅 담당자만 교체하다가 그 이후에 이런 단계를 통해 상당한 매출 향상을 보인 회사도 있습니다.마케팅 활동에만 집중했지만 큰 성과 향상이 없었다면 지금 어떻게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 앞서 말씀드린 성과 향상의 스토리가 여러분의 회사에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2017-04-10 10:00:00|블로그글 바로보기

명확하게 말하자 (오해없는 커뮤니케이션의 방법)

“아메리카노 따뜻하게 주세요. 물은 반만 넣어 주세요.”“손님 아메리카노 나왔습니다.”그런데 뚜껑을 열어보니 물이 한가득하다.“물을 반만 넣어 달라고 했는데요.”“진하게 달라고 하신거 아닌가요?”“아뇨. 그냥 물을 반만 넣어 달라고만 했는데요.”“그러면 진하게 되잖아요. 그래서 샷을 3개 넣었어요.”“저는 진하게 달라고 말한 적 없고요, 물을 반만 넣어 달라고 했잖아요.”직원은 구시렁거린다. “그게 그거지, 까탈스럽긴.” “이봐요. 당신이 말을 잘 못 알아듣고 당신 맘대로 만든 거잖아요. 왜 그걸 나한테 까다롭다고 해요?”언어의 역할 중 하나는 ‘생각을 나르는 도구’다. 그런데 우리 주위에는 상대의 생각을 자신의 마음대로 재단하는 사람이 많다. 또 반대로 명확하게 말하지 않으면서 상대가 나의 생각을 알아서 파악해 주기를 바라는 사람도 있다.말은 위험하다. 기억력이라는 놈은 얼마나 잔망스러운지 원하는 기억만 하려고 한다. 왜곡되고 맘대로 해석되는 일은 다반사다. 결론부터 말하자. 회사에서는 가능한 명확한 용어로 말해야 한다. 그래야 서로 간에 오해가 생기지 않고 불필요한 일을 하는 경우가 없어진다. 수많은 상품을 품평하고 그중에서 판매할 상품과 가격을 고르는 시간이었다. 상품을 준비한 바이어가 상품을 설명한다. 설명을 들은 본부장이 한 상품을 두고 말한다. “작년에도 이만 원으로 팔았지만 판매율도 좋았고, 시장 최저가로 의미도 있었지. 이만 원에 파는 게 맞는 것 같은데?”“이만 오천 원에 팔면 좋겠습니다. 전년 가격이 이만 원이었지만 워낙 마진이 낮았으니 퀄리티를 올리고 판매가도 올리면 더 이익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본부장님이 말씀하시면 이만 원으로 하겠습니다.”“아니 내 말은 꼭 그렇게 하라는 건 아니고, 시장 최저가가 의미가 있으니 그게 좋겠다는 겁니다. 결정은 바이어가 하세요.”“본부장님은 저의 최종 상사입니다. 그 상사가 의견을 준 것을 직원이 바꾸는 것은 지시를 어기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이 상황에서 바이어의 의지대로 했다가 판매가 저조하면 모두 제 탓이 되어버리니까요. 이런 상황에서 본부장님의 지시를 어길 수 있는 직원이 있을까요?”위의 본부장의 사례가 실무자들이 가장 답답해하는 상황이다. 의견만 내고 결정은 실무자에게 시키는 것은 좋지 않다. 대한민국 직장인 중 누가 임원의 말을 거스른단 말이냐. 차라리 명확하게 ‘이렇게 하게’ 라고 말하는 것이 낫다.한 번 더 말하면 회사에서는 명징한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 의미가 혼동될 수 있거나 중의적인 해석이 가능한 말은 가능한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그래야 결과에 대한 책임도 명확해지며 성공, 혹은 실패하더라도 명확한 분석이 가능해진다.누군가는 “회사도 사람 사는 조직인데 그렇게 하면 너무 정 없고 딱딱하지 않나?”라고 생각할 것이다. 맞다. 회사도 사람이 만들어 가는 곳이다. 하지만 정만으로 일하는 곳은 아니다. 그렇기에 명확한 용어의 사용은 필수다. 애매모호한 표현 때문에 잘못된 이해로 삽질을 수없이 해 본 경험이 있다면 내 말에 동의할 것이다. 업무의 Role을 나누는 기법 중에 RACI라는 것이 있다.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나는 일에 대한 정의와 목표를 세우고 마일스톤을 짜고 나면 반드시 RACI를 정한다. 이것은 일에 대한 책임자, 실행자, 조언자, 인폼자 (Responsible, Accountable, Consulted, Informed) 이렇게 나뉘어진 업무의 책임에 대한 구분이다.이렇게 일을 나누면 명확해진다. 쓸데없이 답 없는 회의는 줄어들고 일은 체계적으로 나뉘게 된다. 누가 이 일을 해야 하냐? 네 일이냐 내 일이냐? 이러면서 다투는 경우는 많이 줄어든다.나는 외국계 회사에서 9년간 일을 했다. 약 2년간 글로벌 소싱 업무를 맡았기에 외국인들 특히 영국인들과 대화할 기회가 매우 많았다. 그들과 일하며 좋았던 것은 명확한 단어를 사용했다는 것이다. 그 점은 일의 속도를 빠르게 해 주었다. 내 영어 실력이 네이티브가 아니기에 이해가 어려운 단어나 문장은 반드시 다시 물었다. 그러면 상대는 쉬운 용어로 풀어서 설명했고, 서로가 완벽한 이해에 도달하고 일을 했다. 나의 부족한 어휘는 단점이 아니라 오히려 더 명확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게 도와주었다.하기를 원하면 “니가 이 일을 하기 원한다.”라고 말했다. 가능하다면 “내가 그 일을 언제까지 해서 주겠다.” 피드백이 왔다. 만약 어렵다고 생각되면 나는 “이 일은 어렵다. 그 이유는 이렇기 때문이다.” 대신 이런 방법을 제안한다. 네가 컨펌해 주면 내가 언제까지 하겠다.” 대화의 기본 틀은 이렇게 감정이 스며들지 않은 오해 없는 커뮤니케이션이었다.하기 원하는 일은 “하기 원한다. (Want)” 라고 말하면 된다.정보를 알려 주려면 정보만 알려주면 된다. (Inform)내가 받을 것이 있다면 이유와 함께 요청하면 된다. (Inquire)결정이 필요한 일은 결정이 필요하다고 말하자 (Decide)이렇게만 해도 커뮤니케이션은 간단해지고 오해는 사라질 것이며, 삽질은 줄어들게 된다.회사에서는 감정의 소비를 하지 않길 바란다. 쓸데없는 감정의 소비는 묘한 뉘앙스를 풍기는 행동이나 말이 원인인 경우도 있다. 대화를 하고서 ‘그게 이런 뜻이었나? 내가 이렇게 하기를 바라는 걸까? 뭐지?’ 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감정은 피곤함을 몰고 온다. 또 잘 드러나지 않지만 일을 지연시키고 직원들을 삽질하게 만드는 원인이 된다.만약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상사라면 일은 더 복잡해 지고 짜증은 하늘을 찌르게 된다. 그리고 열심히 일하고 나서도 “야, 내가 언제 이렇게 하라고 했냐?”라며 아무것도 없이 고구마를 입속에 쑤셔 넣는 답답함만 생긴다.일은 요리가 아니다. 간 보지 말자. 일은 연애가 아니다. 밀당도 하지 말자. 깔끔하게 일 좀 하자.원문 : 직장생활연구소

2017-04-07 11:14:03|블로그글 바로보기

이 영상은 당신의 예상을 계속 깨버릴 것이다(동영상)

2017-04-06 16:54:40|블로그글 바로보기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키워드 4개

21세기 지속가능한 기업들이 고객을 확보하는 전략과 관련해 떠오르는 핵심단어 4개가 있다.컨텐츠(Content)소셜(Social)지속가능성(Sustainability)투명성(Transparency)이런 단어들은 지속가능한 기업들이 제품을 디자인하고 생산하며 마케팅하는 과정에서 하나하나 쌓아올려야하는 블록과 같다. 아래 사례들을 중심으로 이 단어의 의미를 돼새겨보자.컨텐츠컨텐츠는 최우선으로 꼽는 비즈니스 단어다. 과거엔 광고량이 고객 인지도(customer awareness)를 결정했다. 오늘날 고객 인지도는 사람들이 당신 회사와 제품에 대해 무엇을 이야기하는지에 따라 규정된다.컨텐츠 마케팅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고객의 핵심 이슈에 관여하는 확장전략이다. 기업에 있어 최선의 마케팅 컨텐츠는 만족을 느낀 소비자가 긍정적 경험을 널리 알리는 것이다. 당연히 최악의 컨텐츠는 당신 회사를 ‘믿을 수 없는 회사’, 당신 제품을 ‘해로운 제품’으로 널리 알리는 것이겠다.지속가능하게 운영되는 기업들은 컨텐츠 창출에서 매우 강력한 경쟁우위를 지닌다. 가격경쟁력 솔류션에 관련된 컨텐츠를 널리 알리는 기업은 이런 핵심고객들을 확보할 수 있다.지속가능하게 운영되는 기업을 보면 고객이 제품사용 경험을 소셜미디어에 포스팅(posting 홈페이지나 블로그 등에 어떤 기사나 사진, 영상 등을 게시하는 행위)하는 양상이 나타난다. 오늘날 이런 고객들의 포스팅은 새 고객을 확보하는 최선의 길이다. 예를 들어 신세대들의 구매는 제3자의 추천에 따르는 경우가 많다. 완전히 낯선 사람들로부터 얻어낸 정보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다. ‘구축하라 그러면 그들이 올 것이다’(build it and they will come 영화 ‘꿈의 구장’Field of Dreams에 나온 대사. 구장을 지어놓으면 관중이 들어찬다는 의미로 쓰였다)라는 말처럼, 지속가능하고 가격경쟁력을 갖춘 제품은 또 다른 고객을 불어모으고 수익을 확대하는 매우 귀중한 고객기반 컨텐츠가 분명하다.소셜소셜은 컨텐츠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소셜은 고객, 특히 잠재적 고객과의 공유와 협력적 참여를 의미한다. 소셜은 당신이 직접 참여하지않고도 당신 회사와 제품에 대해 말하는 행위다.사업에서 핵심 질문은 당신 회사와 제품의 고객 및 잠재적 고객을 어떻게 확보하느냐다. 미국 역사상 5대 리콜사례를 보자. 거기서 고객을 어떻게 얻거나 잃었는지 보면서 사회적 교훈을 얻을 수 있다.타이레놀 – 소매점 매대에 놓인 타이레놀 포장에 독극물을 집어넣은 사건(1982년 한 정신병자가 일부 타이레놀 캡슐에 청산가리를 집어넣은 사건. 이로 인해 8명이 사망했다)을 떠올려보자. 존슨앤존슨(Johnson & Johnson)은 사건발생직후 3100만병의 타이레놀을 리콜했다. 그 비용은 1억달러에 달했다. 이로 인해 타이레놀의 브랜드 가치는 급증했다. 공격적으로 행동함으로써 믿음을 얻은 것이다. 고객은 당신 회사가 책임있게 행동한다면 기업과 제품에 대해 좋게 생각한다는 사실을 교훈으로 얻었다.포드 익스플로러/ 파이어스톤 타이어 – 끔찍한 사고장면을 찍은 사진들이 이 거대한 회사들을 집어삼켰다. 신뢰도와 매출은 급감했다. 친환경적 공급사슬이 영업과 제품의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알려준 사건이다. 포드는 결국 파이어스톤과 공급자 관계를 종료했다.(지난 2000년 8월 포드 익스플로러의 잇단 전복 사고로 174명이 사망했으며 사고차량의 90%가 파이어스톤 타이어를 장착했다고 미국 정부가 발표했다. 이후 포드는 타이어 650만개를 리콜했으나 사고 원인을 둘러싸고 상대방에 책임이 있다며 상호비방했다. 일본 브리지스톤의 미국 자회사인 파이어스톤 타이어는 이듬해 포드와의 95년간 거래를 청산한다고 발표했고 이에 맞서 포드는 파이어스톤 타이어 1300만개를 안전상 문제로 리콜했다. 당시 타이어 교체비용은 30억달러에 달했다)웨스트랜드/홀마크 갈아만든 고기(Westland/Hallmark ground beef) – 이 리콜은 잠입한 동물애호가 한 사함이 포스팅한 비디오로 촉발됐다. 오늘날 비밀은 없다. 당신 회사가 한 모든 일은 스마트폰을 통해 영상으로 잡히고 소셜미디어에 포스팅된다. 제대로 행동하지않으면 입소문 사태에 휩쓸려갈 것이다.(캘리포니아주 치노시에 소재한 웨스트랜드/홀마크사의 리콜사태를 말한다. 시초는 2008년 1월 ‘the HUMANE SOCIETY’라는 단체가 캘리포니아 지역내 도축장의 ‘불법도축 현장’을 촬영, 폭로한 비디오에서 시작됐다. DOWNER COW 도축 현장이 포착됐으며 이후 미 농무부 전면 부인, 언론과 학부모 단체들의 끈질긴 폭로, USDA 리콜지시로 이어졌다. 리콜 물량은 1억4300만파운드에 달했다)론 다트(Lawn Darts) – 이 제품은 어린이들을 위험에 빠뜨렸다. 제품은 소셜미디어가 등장하기 전인 1980년대 판매됐다. 오늘날이었으면 어땠을까?선랜드(Sunland) 땅콩버터 – 제품 안전성문제로 리콜됐다. 지금 어머니 블로거만 200만명이 넘는다. Care2 같은 사이트들은 제품 안전성에 대한 정보와 건강이슈를 추적하는 수천만 여성들이 들여다보는 사이트다. 제대로된 회사라면 이런 어머니들이 사랑하는 아이들을 위험에 빠지게 만드는 물건을 절대 팔수 없다. 이는 패스트푸드 산업에서 뼈저리게 겪으며 얻은 교훈들이다.(지난 2012년 미국에서 생산되는 땅콩버터Peanut Butter 제품이 살모넬라균에 오염돼 8명이 사망하고 500명 이상이 감염되는 등 큰 사고가 발생했다. 미 식약청FDA이 생산라인 중단을 지시했으며 대규모 리콜이 실시됐다)지속가능성지속가능성은 컨텐츠, 소셜과 직결돼있다. 기업이 행하는 지속가능한 행동들은 사회적 메시지를 촉발하는 컨텐츠를 만들어낸다.기업의 지속가능한 행위들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고객들이 공유하는 입소문이 새로운 고객을 창출한다. 파타고니아는 연매출이 5억달러에 이르며 신세대들이 매우 선호하는 브랜드다. ‘이 재킷을 사지마세요’(“Don’t Buy This Jacket)란 그들의 캠페인은 입소문 마케팅과 지속가능성의 연결고리를 튼튼히 했다.(2012년 파타고니아는 Don’t Buy This Jacket이란 문구로 광고했다. 그들은 “파타고니아의 모든 제품이 환경에 미치는 비용은 엄청나다. 재킷을 만들려면 135ℓ의 물이 필요하다. 45명이 하루를 버티는데 충분한 양이다. 재킷을 원산지에서 우리 물류창고로 운송하는데도 20파운드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된다. 최종제품의 24배나 되는 무게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독자들에게 `줄이기`, `수선하기`, `재사용`, `재활용` 등 4가지 미션을 제시했다. 파타고니아는 이 광고를 통해 친환경기업이란 이미지를 확고히 했다)투명성투명성은 고객의 신뢰를 얻는 마케팅 수단이다. 월마트의 고위임원은 투명성을 ‘우린 벌거벗고 있습니다. 그래서 근육을 키웁니다’라고 표현한다.여러 기업들에게 투명성 노력은 경제적으로도 올바른 일이다. 비만, 당뇨, 기후변화 같은 외부비용에 대해 가격이나 세금을 부과하지않은 정부정책의 실패는 경제적 이득에 기초해 자본을 배분하는 CFO들에게 엄청난 위기다. 물건을 구입하는 소비자들이 전체비용의 투명성을 요구하는 현상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더욱 강해지고있으며 이는 ROI를 중시하는 의사결정에 매우 급진적인 도전이다. 소비자들은 소매가격에 외부비용이 전가되는지 주목한다.싸구려 음식은 당뇨로 비만인 사람에게 매우 위협적이다. 어머니들은 사랑하는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지에 따라 상품을 평가하고 가격을 본다. 신세대들은 기후변화를 숙명처럼 안고 태어났다. 그들은 온실가스 배출과 디지털 기기 사용을 줄이는게 쿨하다고 여긴다. 고객들은 무엇을 사고 누구로부터 살지 결정하기 위해 소셜미디어 컨텐츠를 활용하다. 기업들이 투명성을 실천해야하는 이유다.원문 : Triple Pundit번역 : 미디어SR

2017-04-06 08:00:00|블로그글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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